[김도형의 럭키7] 삼성전자 2Q 영업이익 95조 이상 시 성과급 리스크 해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이후 홀딩 관점 유지, LS일렉트릭은 30만원까지 트레이딩, 반도체 소부장(TSE, 기가비스, 테스)도 목표가까지 보유 관점 유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조정 후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매수세와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 95조원 이상 시 성과급 리스크 해소와 함께 하반기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으로 47만원까지 홀딩이 유효하다. 에너지 섹터에서는 LS일렉트릭이 전력 슈퍼사이클과 중장기적 수주 장고 확대 전망으로 30만원까지 트레이딩 관점이 유효하며, 반도체 소부장 중 TSE는 32만원, 기가비스는 20만원, 테스는 23만원까지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고점 대비 25~28% 조정을 받았으며, 이는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매수세 확대 및 실적 발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의미] 조정 이후 기술적 반등 구간에 진입했으며, 특히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발표 결과가 중요 변수다.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20일선 돌파 여부를 주목하며, 실적 발표 이후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
- [사실] 삼성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 95조원 이상 시 성과급 리스크가 해소되며, 하반기 파운드리 점유율 확대 기대감까지 더해져 47만원까지 홀딩이 유효하다. → [의미] 이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자사주 매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구간에서 무리하게 매도할 필요 없이 목표가까지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이번 주 금요일 ADR 상장 이슈와 함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20일선 재돌파 구간에서 추가 성장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 → [의미] ADR 상장은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350만원~400만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20일선 재돌파 이후 300만원 돌파 시 적극적인 매수 관점으로 접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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