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권 레이스 본격화…국힘, 전운 고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더불어민주당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김민석 전 총리가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내일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징계 관련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더불어민주당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전 총리가 당권 도전을 공식화하며 경쟁의 서막을 열고 있습니다. 그는 5.18 민주묘지 참배 후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의 의제 선점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정청래 전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통해 적통성을 강조하며, 1인1표제와 검찰 개혁, 당원 주권 등을 핵심 의제로 내세워 강성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송영길 전 대표는 우주항공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순회경선 지역 선정 등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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