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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떠나고 고령층 남고'…경찰도 손 못대는 개표소 집회 한 달째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2030 떠나고 고령층 남고'…경찰도 손 못대는 개표소 집회 한 달째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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