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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커진 북중미 월드컵, 비즈니스 흥행 성과는? (이종성 교수·최동호 평론가) [경제토크쇼픽 115회]

확 커진 북중미 월드컵, 비즈니스 흥행 성과는? (이종성 교수·최동호 평론가) [경제토크쇼픽 115회]

금융매일경제TV· 2026-07-03

핵심 요약

  •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참가국 48개국, 경기 수 104경기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FIFA는 약 409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중계권료는 인구 규모, 광고 시장 크기, 시차 등을 고려하여 책정되며, 미국이 가장 높은 계약 규모를 자랑하며, 한국은 JTBC가 1억 2,500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 중국은 본선 진출 실패에도 불구하고 FIFA의 중국 시장 편입 의도를 파악하여 기존 요구액 대비 80% 하락한 6천만 달러에 중계권을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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