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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세미티에스 vs 동원개발' ... 다음주 승자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세미티에스 vs 동원개발' ... 다음주 승자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3

반도체 주도 장세 속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의 코스피 반등세를 보이며, 반도체 소부장 및 건설 섹터의 기회를 노리는 전략이 유효하다.

지난주 큰 폭의 하락 후 반등장을 맞이한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코스닥은 부진했다. 이번 주 시장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반도체, 건설 섹터의 동향을 주목하며 박스권 대응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섹터는 실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저점 매수 기회를 노릴 만하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5.7% 급반등하며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약세를 보였다. [의미] 대형주 중심의 반등으로 시장 전반의 온기가 퍼지지 못했음을 시사한다. [투자자 시사점] 당분간 코스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의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이에 맞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 [사실]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장은 이를 주목하고 있다. [의미] 반도체 업황 회복의 가늠자로 작용하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할 경우 시장 반등의 촉매제가 될 수 있으므로, 관련 뉴스를 주시해야 한다.
  • [사실] 건설 섹터는 혼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와 맞물려 관심받고 있다. [의미] 대규모 인프라 투자 기대감이 건설주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자자 시사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주 외에도 저가권에 있는 건설 종목들의 후발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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