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감독 잔혹사…바람 잘날 없는 대표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이후 18명의 감독을 교체했지만, 한국 축구는 여전히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 체제가 최악의 성적을 남기고 떠나면서 차기 감독 선임이 불투명하며, 한국 축구의 근본적인 개혁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새로운 사령탑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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