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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스퍼트] '앤트로픽 투자' 재부각?4월 외국인 매수 주목 'SK텔레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마감 스퍼트] '앤트로픽 투자' 재부각?4월 외국인 매수 주목 'SK텔레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08

반도체 및 AI 관련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긍정적, 한미반도체는 기술 전환 리스크, 대우건설은 고평가 우려로 신중한 접근 필요.

이번 영상은 최근 국내 증시의 수급 현황을 분석하고 삼성전자, SK텔레콤, 한미반도체, 대우건설 등 주요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AI 수요 증가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SK텔레콤은 AI 사업 확장과 고배당 매력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반면, 한미반도체는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세대 기술 전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었고, 대우건설은 중동 재건 및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했으나 주가에 과도하게…

핵심 요약

  •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 꾸준한 매수세를 보이며 개인은 7조원 넘게 매도하고 있음. → 수급 측면에서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의 차익 실현 및 매도세가 나타남. → 외국인/기관 수급 동향을 주시하며 지수 변곡 가능성에 대비해야 함.
  •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57.2조원 기록,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이 이어지고 있음. D램 가격 1분기 90~100% 상승, 2분기 60% 추가 상승 전망, 4월 주요 고객사에 D램 가격 30% 인상 통보. → 반도체 업황 회복 시기가 예상보다 앞당겨졌으며, AI 관련 수요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 →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로 판단되며, AI 성장 기술주로서 추가 상승 여력이 높음. (임순재 대표 의견)
  • SK텔레콤은 자체 AI 모델 개발 및 엔트로픽 지분 투자(약 1천억 원 투자 지분 가치 10배 상승)를 통해 AI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이 38%에서 39%로 증가하고 고배당 매력이 부각됨. → SK텔레콤이 단순 통신사를 넘어 AI 성장 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으며, AI 수익화 모델의 선두 주자로서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음. → AI 모멘텀과 고배당 매력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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