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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진단] 코스피 7,500P 공방 의미는?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마켓 진단] 코스피 7,500P 공방 의미는?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03

코스피 7,500선 지지 여부 확인 후, 삼성전자 분할 매수 및 셀트리온 보유, 대웅제약 눌림목 분할 매수 고려, 은행주보다는 테크 섹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는 현재 코스피 7,500선이 지지되면 크게 밀리지 않고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자리로 보고 있으며, 연기금의 매수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코스닥은 코스피의 안정화 이후 움직임을 기대하는 것이 순서이며, 삼성전자는 60일선 반등을 고려한 분할 매수 시점, 셀트리온은 보유자 관점에서 20만원까지 목표가를 제시하며 신규 진입은 17만원 중반대 눌림목을 고려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대웅제약은 저평가 및 신약 모멘텀을 바탕으로 14만원대 안착 후 분할 매수 관점을,…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7,500선은 크게 밀리지 않고 빠르게 회복될 수 있는 자리이다. → [의미] 현재 시장은 기술적으로 중요한 지지선에 있으며,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 [투자자 시사점] 7,500선 이상에서 지수가 잘 유지된다면 8,100선까지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 [사실] 연기금이 현재 지수대에서 주식을 늘릴 수 있는 리밸런싱 구간에 있다. → [의미] 이는 시장에 긍정적인 수급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연기금의 매수 증가는 시장의 또 다른 버팀목이 될 수 있으므로 체크해야 한다.
  • [사실] 코스닥은 코스피가 먼저 안정된 후에 움직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 → [의미] 코스닥 자체만으로는 강하게 돌아갈 힘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의 안정화 여부를 확인하고 코스닥으로의 자금 이동을 관찰하는 것이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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