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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 수] 환율 vs 외국인 수급, 투자 포인트는?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시장 한 수] 환율 vs 외국인 수급, 투자 포인트는?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03

반도체 등 성장주와 더불어 안정적인 금융주(KB금융, 신한지주)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여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라.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최근 시장의 변동성은 단기적인 노이즈이며, 외국인 선물 순매수와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 등을 근거로 시장 추세는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유가 안정화와 고용 지표 둔화로 인한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를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하며, 포트폴리오 내에서 금융주(특히 KB금융, 신한지주)를 안정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이 최근 이틀 연속 5조원 이상 선물을 순매수했으며, 오늘도 7~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콜옵션을 매수하며 풋옵션을 매도하고 있음 → [의미] 이는 시장의 향방을 상방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임 → [투자자 시사점] 오후장까지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추세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 [사실] 메타 관련 이슈는 주요 IB에서 루머로 취급하고 있으며, AI 수요 둔화는 이르다는 리포트가 나오고 있고 삼성전자/하이닉스 리포트도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음 → [의미] 이는 최근 시장 하락의 원인이었던 기술주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다는 의미임 → [투자자 시사점] 애플 관련 오해는 거의 풀리고 있으며, 단기적인 노이즈로 판단하고 시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음.
  • [사실] 최근 유가는 60달러대로 안정화되었고, 미국 고용 지표 둔화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음 → [의미] 시장의 큰 우려 요인이었던 유가와 금리 관련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시장은 곧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과거 딥패닉이나 터보컨트보다 시장 미치는 영향이 짧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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