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광클하게 만든 이곳…"2천만원 아꼈다"|예약 접수 시작 1분 만에 마감 인기 [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연합뉴스TV의 '뉴스픽' 코너에서는 국립공원공단의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예비부부들을 위한 '친환경 스몰웨딩' 공간을 조성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특히 북한산국립공원의 생태탐방원에서 진행되는 숲 결혼식은 대관료와 웨딩 관련 지원을 통해 약 1천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올해 50쌍의 결혼식이 1분 만에 예약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국립공원공단은 청년층의 예식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스몰웨딩' 공간을 조성하고 예식 관련 지원을 제공합니다. [의미] 이는 결혼 비용 절감과 더불어 자연 속 특별한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정책입니다. [시사점] 예비부부들은 약 700만 원 상당의 예식 비용 지원과 함께 일반 예식장 대비 약 1천만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올해 북한산 생태탐방원의 숲 결혼식 50쌍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으며, 예약 접수 시작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의미] '친환경 스몰웨딩' 및 '야외 숲 결혼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방증합니다. [시사점] 올해 예약이 어렵더라도, 내년도 지원 사업 예산 편성을 기대하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셀프 웨딩이나 외부 업체 활용 시에는 상시 무료 대관 검토 중입니다.
- [사실] 숲 결혼식은 북한산 외에도 지리산, 설악산, 무등산, 내장산, 한려해상 등 전국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에서 진행됩니다. [의미] 전국적으로 국립공원 자연을 배경으로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사점] 예비부부들은 원하는 지역과 국립공원을 선택하여 숲 결혼식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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