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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감적종목] 제닉·GS건설·SK텔레콤·제룡전기 / 유창희 대표, 이건희 대표

[6감적종목] 제닉·GS건설·SK텔레콤·제룡전기 / 유창희 대표, 이건희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02

제닉, SK텔레콤, GS건설, 제룡전기는 각각의 핵심 이슈와 긍정적인 수급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현 시장 상황에서 분할 매수 및 홀딩 관점으로 접근 가능하다.

오늘 방송에서는 시장 하락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종목으로 제닉, SK텔레콤, GS건설, 제룡전기를 분석했다. 제닉은 마스크팩 사업의 계절성 무관한 꾸준한 수요와 수출 호조를 기반으로, SK텔레콤은 엔트로픽 IPO 이슈 및 SK하이닉스의 랜드 사업 투자 수혜를, GS건설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데이터 센터 사업 확장을, 제룡전기는 북미 시장 변압기 수요 증가 및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전력 인프라 확충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핵심 요약

  • [제닉] 마스크팩 사업의 안정적인 수요와 북미, 유럽 등 화장품 수출 호조세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OEM/ODM 방식으로 공급하며 아마존 프라임데이 효과도 예상된다. 유통 마진 구조가 좋아 1분기 실적 부진을 2분기에 충분히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 수급도 외국인과 기관의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32,000원까지 상승 여력, 22,000원 이탈 시 분할 매수 고려)
  • [SK텔레콤] 하반기 엔트로픽 IPO 이슈와 SK하이닉스의 랜드 사업부 투자 확대로 인한 수혜가 기대된다. 북미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통한 지분 가치 상승 및 랜드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통신주 모멘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6월 11일 폭락장 이후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관찰되며, 1차 매수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다. (목표가 110,000원, 손절가 79,000원)
  • [GS건설]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재개발 시장 활성화(30조 규모 예상)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강원도 데이터 센터 건설 사업은 GS그룹의 에너지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미 데이터 센터 관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AI 데이터 센터로의 전환 트렌드에 부합한다. 6월 말부터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목표가 35,000원, 뚫을 시 40,000원까지, 손절가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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