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예쁜 태풍 '바비', 북상 속도는 하나도 안 예쁘다" 점점 속도붙는 태풍 '바비'…한반도 덮칠 확률 봤더니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사실] 제9호 태풍 '바비'가 괌 동쪽 해상에서 발생하여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며, 다음 주 초반 한반도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의미] 현재 강도 1의 약한 태풍이지만, 뜨거운 바다를 지나면서 주말에는 강도 4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태풍의 강도와 진로에 따라 한반도 장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올해 장마는 예년보다 늦게 시작되었으며, 특히 중부 지방은 역대 일곱 번째로 7월에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미] 늦었지만 장마 시작과 함께 제주, 남부, 중부 지방에 거센 비가 쏟아졌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장마철 돌입으로 인해 농업 관련 섹터 및 건설, 재해 복구 관련 기업들의 활동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여전히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냉방 관련 기업들의 수요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 [사실] 올해 북서태평양의 태풍 활동이 심상치 않으며, 엘니뇨 현상과 온난화가 겹쳐 태풍의 위력이 배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의미] 지난해보다 태풍 발생 개수가 많고, 특히 한반도 부근에서의 태풍 위험도가 증가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태풍이 한반도를 비껴가더라도 더 많은 수증기를 동반하여 집중 호우를 발달시키거나 더위를 부추길 수 있으므로, 여름철 자연재해 관련 보험 및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여름 2.5개의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이름만 예쁜 태풍 '바비', 북상 속도는 하나도 안 예쁘다" 점점 속도붙는 태풍 '바비'…한반도 덮칠 확률 봤더니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https://i.ytimg.com/vi/uMc-Oil1_R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