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릴 상품' 미리 안다…데이터 품은 PB, 플랫폼 새 무기로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플랫폼 기업들이 방대한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자체 브랜드(PB)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과거 저렴한 가격이 강점이었던 PB 상품은 이제 고객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고 컨셉을 다양화하며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4조각으로 포장된 식빵은 1인 가구의 구매 주기 데이터에서 탄생했습니다. 처음 구매 후 재구매까지의 기간이 생각보다 길다는 점을 포착하여 기획되었습니다. → [의미]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니즈를 분석하여 상품 기획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사점] 기업들은 고객 데이터를 통해 숨겨진 니즈를 발굴하고 맞춤형 상품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 [사실] 배달의민족 PB 상품은 매년 세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상품 가짓수도 4년간 7배 증가했습니다. → [의미] PB 상품의 성장세가 가파르며,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시사점] 플랫폼 기업의 PB 상품 강화 전략이 성공적인 수익 모델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사실] 1020 타겟의 에이블리는 고객 리뷰 기반으로 쿠션 리필 제품을 첫 뷰티 PB 상품으로 출시했습니다. → [의미] 소비자의 구체적인 피드백과 니즈를 PB 상품 개발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고객 참여형 PB 상품 개발은 높은 만족도와 충성도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