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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가인데도 사는 이유... LS ELECTRIC 이것 때문ㅣ이재규 SK증권 경인지점 차장ㅣ김치형 앵커

고평가인데도 사는 이유... LS ELECTRIC 이것 때문ㅣ이재규 SK증권 경인지점 차장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07-02

LS일렉트릭은 실적 개선 및 미국 증설 모멘텀으로 긍정적 전망, 한솔케미칼은 반도체 소재 성장성으로 매수 고려.

LS일렉트릭은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설 및 수주 확대, 2분기 실적 개선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 전망을 유지합니다. 한솔케미칼은 반도체 소재 사업의 성장성과 TSMC 공급 확대 기대로 인해 매력적인 투자처로 분석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LS일렉트릭의 시가총액이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보다 커졌으나 매출액과 영업이익, 예상 규모는 아직 낮음. → [의미] 시장은 LS일렉트릭의 넓은 사업 영역(전력망 전반 솔루션 제공)과 미국 증설 모멘텀을 더 높게 평가.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고평가 논란이 있으나 2분기 및 3분기 실적 개선과 미국 공장 확장을 고려하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 [사실] LS일렉트릭의 2028년 예상 EPS 기준 목표주가 32만~35만원은 5월 고점과 유사. → [의미] 직전 고점을 넘어서려면 2분기 실적이 매우 잘 나오거나 반도체 섹터의 추가 시세 분출이 필요. → [투자자 시사점] 보유자는 급하게 매도할 상황은 아니지만, 신규 매수는 비중 조절이 필요.
  • [사실] LS일렉트릭의 2분기 수주 잔고가 5,000억 원 증가했으며, 2026년 예상 수주 잔고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음. → [의미] 높은 수주 잔고 증가율은 향후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투자자 시사점] 2분기 실적 개선 여부와 수주 잔고 증가 속도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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