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다가"…주사제 부작용 신고 19배 급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최근 비만 치료제 수요 급증으로 관련 부작용 신고가 1년 사이 19배 증가했습니다.
-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사제 관련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 지난해 비만 치료제 부작용 신고는 116건이었으며, 주요 증상은 복통 등 소화기 계통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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