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쟁점] 셀트리온, 수급 순환매의 안전한 피난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셀트리온, KB금융 매수 관점 유지하며, 반도체는 보수적 접근, 뷰티, 방산, 조선, 엔터 섹터는 관심 유지.
현재 시장 변동성 속에서 셀트리온과 KB금융이 주목받고 있으며, 바이오 섹터의 셀트리온은 펀더멘탈 대비 저평가된 점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KB금융은 글로벌 금융주 대비 저평가 및 PBR 기준 상승 여력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반도체 섹터는 단기적으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뷰티, 방산, 조선, 엔터 섹터는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관심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셀트리온은 코스닥 시장에 포함되지 않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분기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펀더멘탈 문제가 없음에도 가격 조정을 이용해 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원달러 환율 상승 시 미국과 유럽 판매량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내 5~10% 비중으로 담아가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KB금융은 분기당 약 3조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반면, 시가총액은 미국 BOA 대비 1/10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의미] 글로벌 금융주와 비교 시 국내 금융주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7월 실적 발표 시즌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으며, PBR 기준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있어 포트폴리오 편입을 고려할 만합니다.
- [사실] 메타의 AI 관련 발표와 한국 시장의 대규모 투자 발표 우려로 반도체 섹터에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의미] 단기적으로는 횡보 또는 하락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공격적인 베팅은 무리가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전까지 종가 기준 외국인 및 기관 수급을 확인하며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밸류가 높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은 덜어내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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