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LA레이커스와 결별…커리와 한솥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8년간 함께했던 LA 레이커스를 떠나 24번째 시즌을 맞이합니다. 그의 차기 행선지로는 친정팀 클리블랜드, 마이애미, 그리고 스테픈 커리가 있는 골든스테이트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르브론 제임스가 LA 레이커스와의 동행을 마치고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되었습니다. 그는 구단주의 감사 메시지에 답하며 레이커스와의 결별을 공식화했습니다.
- 만 4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르브론 제임스는 여전히 경기당 20점 이상을 득점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24번째 NBA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 르브론 제임스의 차기 행선지로는 친정팀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마이애미 히트가 거론되고 있으며, 스테픈 커리가 속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도 가능성 있는 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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