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돌아온 전력주 폭등! 전문가들 "반도체 비중 줄이세요" (2026년 7월 1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파이널콜

돌아온 전력주 폭등! 전문가들 "반도체 비중 줄이세요" (2026년 7월 1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파이널콜

금융한국경제TV· 2026-07-0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기적 속도 조절 속 소외주 순환매 및 코스닥 낙폭 과대주 중심 투자 고려.

7월 1일, 대한민국은 월 수출액 1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1560원대를 바라보는 고환율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프로그램 매도가 출회되면서 방산, 전력, 건설, 원전 등 소외주로의 순환 장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코스닥은 30주년을 맞아 구조적 체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요약

  • [사실] 6월 월 수출액 1,020억 달러로 사상 최대 기록 달성 → [의미] 반도체 수출이 견인했으며, 자동차, 선박 등 주력 품목도 호조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 기대감 높아짐.
  • [사실] 원/달러 환율 1560원 육박, 29거래일 연속 1400원대 유지 → [의미] 28년 만에 분기 평균 환율 1500원대 기록 전망, 외국인 자금 이탈 및 엔화 약세 영향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 금리와 함께 환율 변동성에 주목해야 함.
  • [사실] 코스닥 시장 출범 30주년, 정부의 코스닥 구조 개편 추진 발표 → [의미] 세그먼트 분리 등 체질 개선 목표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소부장을 제외한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및 소외주들의 순환 흐름 활발, 하반기 1,000포인트 이상 기대 가능.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