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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주 퇴출, 우량주만 살아남는다"...하반기 국민성장펀드가 쓸어 담을 ‘이 주식’ㅣ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부실주 퇴출, 우량주만 살아남는다"...하반기 국민성장펀드가 쓸어 담을 ‘이 주식’ㅣ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금융한국경제TV· 2026-07-01

하반기 시장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AI, 전력기기, 소부장, 로봇 등 실적과 정책 수혜주 중심으로 상승할 것이며, 기업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한 투자 전략입니다.

코스닥 출범 30주년을 맞아 하반기 시장 전략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전력기기, 소부장, 로봇 등 정책 및 실적 수혜 업종으로 주도주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국민성장펀드 집행,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며, 시장보다는 기업 펀더멘털이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닥 시장 출범 30주년을 맞이했으나, 초기 천 스피 대비 낮은 시가총액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의미] 시장 자체의 체질 개선이 시급하며, 제도적 보완이 필요함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 시 종목별 펀더멘털과 정책 수혜를 면밀히 분석해야 함.
  • [사실] 코스닥 승강제 도입 및 부실기업 퇴출 논의가 활발하며,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적 지원 기대감이 높음. → [의미] 시장 신뢰도 개선 및 투자 유동성 확대를 통한 하반기 코스닥 반등 가능성 시사. → [투자자 시사점] 정책 모멘텀과 함께 기업의 실질적인 펀더멘털 개선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별적 투자가 유효함.
  • [사실] 하반기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전력기기 및 송배전 투자 증가, 로봇 및 혁신 성장주 회복이 기대됨. → [의미] 기존 반도체 중심에서 AI, 전력, 소부장, 로봇 등으로 주도주가 확산될 전망.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비중을 유지하면서 AI 인프라, 전력기기, IT 하드웨어, 소부장, 로봇 등 관련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전략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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