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도 야구 인기 못 막았다....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뉴스더보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2026년 KBO 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인 388경기 만에 누적 관중 7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 이글스가 홈 경기 매진율 1위를 기록했으며, LG, 삼성, 두산, 롯데 구단이 평균 2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올여름 KBO 올스타전을 기점으로 프로야구 열기는 더욱 고조될 전망입니다.
핵심 요약
- 프로야구 KBO 리그가 2026 시즌 개막 후 388경기 만에 역대 최소 경기, 최소 기간으로 7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기록(405경기)을 17경기 단축한 결과입니다.
- 전체 경기 중 218경기가 매진되었으며, 특히 한화 이글스는 홈 37경기 중 34경기가 매진되어 가장 치열한 티켓 경쟁을 보인 구단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좌석 점유율에서도 한화 이글스(99.7%), 삼성(99.1%), LG(98.6%)가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티켓 확보 경쟁이 치열함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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