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포인트] 아이린 '서부T&D' vs 배준호 '에이치브이엠'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코스닥 시장의 반등 기회를 활용하여 낙폭 과대주 및 수혜 섹터 종목을 중심으로 신규 매수 및 보유 종목의 평단가 관리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본 영상은 코스닥 시장의 반등 가능성과 낙폭 과대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코스닥 시장의 수급 개선과 낙폭 과대주 중심의 반등을 예상하며 현대 GF 홀딩스와 SK 이터닉스를 추천했으며, 아이린 어드바이저는 서부 T&D를 중심으로 한 의료기기 및 화장품 섹터의 반등 가능성을 언급하며 코스닥 시장의 전반적인 상승세를 전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닥 시장이 30주년을 맞아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7월 첫 거래일에도 코스닥 중심의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의미] 이는 그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코스닥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낙폭이 컸던 코스닥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이들 종목의 반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실] 현대 GF 홀딩스는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분기 실적 전망이 양호하고, 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중복 상장 디스카운트 해소, 배당수익 확대, 주주가치 강화 등이 기대됩니다. [의미] 현대 GF 홀딩스는 기술적 분석상 횡보 후 상승 시도가 나오고 있으며, 전고점 19,900원까지 트라이 가능한 흐름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목표가 17,000원까지 홀딩하며 전고점 돌파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SK 이터닉스는 AI 데이터 센터 확대 관련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거론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의미] SK 그룹의 신재생 에너지 투자 검토 소식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골든 스팟 자리가 나왔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며, 목표가 60,000원 도달 후에도 추세가 남아있어 절반은 수익 실현하고 나머지는 수익 극대화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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