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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헌의 종목 캐치업] 수주가 곧 실적 LS일렉트릭 본격 재평가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강재헌의 종목 캐치업] 수주가 곧 실적 LS일렉트릭 본격 재평가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01

인바디는 7만원까지, LS일렉트릭은 38만원까지 상승 여력 보유, 한성크린텍은 홀딩 유지.

강재헌 부장은 7월 첫째 주 시장 전망으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의 강세장 연출 가능성을 제시하며 코스닥 내 비중 확대를 권고했습니다. 또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인바디와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LS일렉트릭을 주목하며 각각 목표가 7만원, 38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기존 추천 종목이었던 한성크린텍에 대해서는 홀딩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의 강세장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의미] 그동안 횡보세를 보이던 반도체 대형주 대비 소부장 종목들의 수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내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인바디의 1분기 실적이 매출액 23% 증가, 영업이익 86% 증가(130억 원)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의미] 글로벌 피트니스 체인 및 병원향 B2B 수주 확대와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라인업의 아시아 및 유럽 시장 진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주가는 2015년 고점 수준이며, 7만원을 단기 목표가로 설정하고 관심 가져볼 만합니다.
  • [사실] LS일렉트릭의 1분기 영업이익이 937억 원으로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으며, 5월 전력기기 배전반 및 변압기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의미] 자동화 설비 확충 및 AI 기반 공정 스마트 팩토리를 통해 리드타임을 35% 단축했으며, 국내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팹 관련 정부 대규모 프로젝트에서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과 함께 38만원을 목표가로 제시하며, 눌림목을 활용한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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