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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의 기업 탐방 노트] 오늘의 관심 기업은? [오전 7시 3분]

[조선일의 기업 탐방 노트] 오늘의 관심 기업은? [오전 7시 3분]

금융매일경제TV· 2026-07-01

SK 지주사는 조정 시, 삼성E&A는 하반기 수주 모멘텀, 후성은 3차 목표가 24,000원, 현대건설은 시초가 공략을 추천하며, 네이버 밴드 및 유튜브 공개 방송에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MBN 골드 조선일 매니저는 SK 지주사로서 AI 인프라 구축 및 그룹사 투자를 총괄하는 역할에 주목하며, 조정 시 관심을 가져볼 것을 조언한다. 또한,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주로 삼성E&A를 제시하며 중동 프로젝트 지연 해소 및 미국 LNG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후성은 2차전지 전해액 및 반도체 특수 가스 사업 호조로 3차 목표가 24,000원을 제시했다. 금일 관심주는 원전 및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영위하는 현대건설로, 시초가 공략, 1차 목표가 14만원, 손절가…

핵심 요약

  • [사실] SK 지주사는 AI 데이터 센터 구축, AI 팩토리 구축,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그룹 차원의 대규모 투자 및 AI 인프라 구축을 총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 [의미] SK는 SK 에코플랜트의 시공 능력, SK텔레콤의 운영 능력, SK 이노베이션/가스의 에너지 인프라 능력, AX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역할 등을 통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 지주사의 역할이 부각됨에 따라, 조정 시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사실] 삼성E&A는 최근 발표된 4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며, P4, P5 프로젝트의 수주 장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의미] 2분기 말 기준 첨단 산업 수주 2조원, 연말 5조원 이상이 예상되며, 과거 반도체 슈퍼사이클 당시의 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중동 지역의 프로젝트 지연 해소 및 미국 LNG 프로젝트, 대미 투자 관련 수주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다양한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기대되는 기업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 [사실] 후성은 2차전지 전해액의 핵심 소재 기술과 반도체 특수 가스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의미] 특히 무수 불산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제조 및 정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일본의 반도체 특수 가스 수출 규제와 관련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2차 목표 달성 후 3차 목표가 24,000원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공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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