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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감적종목] SK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대덕전자 / 정태근 이사, 김성훈 대표

[6감적종목] SK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대덕전자 / 정태근 이사, 김성훈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01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대덕전자 모두 반도체 업황 회복 및 AI 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 종목의 특징과 투자 스타일에 맞춰 비중을 조절하며 접근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두 명의 전문가가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대덕전자를 '육감적 종목'으로 선정하여 각 종목의 현재 상황과 투자 매력도를 분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과 각 종목의 기술적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SK하이닉스는 6월 8일 방송 당시 리스크 5점, 차트 4점에서 현재 차트 3점으로 하락했으나, 리밸런싱과 윈도우 드레싱 영향으로 잠시 주춤했던 반도체 섹터가 7월부터는 다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고부가 가치 HBM(고대역폭 메모리) 계약에서 가격 상단이 없는 조건으로 계약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 [의미] 반도체 섹터의 전반적인 회복세와 SK하이닉스의 HBM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는 긍정적인 투자 신호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리밸런싱 종료 이후 반도체 섹터의 매수 타이밍을 고려할 수 있으며, SK하이닉스는 HBM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통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사실] SK스퀘어는 1분기 지분법 이익으로 8조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00% 증가한 수치로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결과입니다. 현재 SK하이닉스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ADR 상장을 앞두고 주주 희석 가치에도 불구하고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할 수 있는 20% 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의미]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과 저평가된 지분 가치는 SK스퀘어의 투자 매력을 높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 대비 가볍고 변동성이 높은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상승 시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삼성전기는 MLCC 공급 계약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와 함께 7%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분기부터는 고성능 MLCC 수요 증가와 더불어 필리핀 증설 및 무라타의 가격 인상 효과가 기대됩니다. → [의미] MLCC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와 삼성전기의 경쟁력 강화는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무라타와 유사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MLCC 업황 호조에 힘입어 추가적인 신고가 돌파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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