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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샌디스크 장기계약 통해 낸드 성장 모멘텀 확대 '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 샌디스크 장기계약 통해 낸드 성장 모멘텀 확대 '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30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섹터의 성장 모멘텀을 활용한 투자 전략으로, 대형주 홀딩과 소부장 종목 비중 확대, 그리고 전력 기기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소부장 기업들의 성장 모멘텀 확대에 주목할 시기입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중심에서 중소형 소부장 종목으로 비중 확대가 필요하며, 특히 낸드(NAND) 및 HBM 관련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또한 AI 산업의 병목 현상이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로 귀결됨에 따라 전력 기기 및 전선 테마에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샌디스크의 장기 계약을 통한 낸드(NAND) 시장 성장 모멘텀 확보 및 HBM을 넘어선 HBF 신제품 출시 일정 잡힘. → [의미] 낸드 관련 종목들의 성장 모멘텀이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 [투자자 시사점] 낸드 관련 기술력을 가진 소부장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start_seconds: 60)
  • [사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메모리 쇼티지가 지속되고 있으며, 용인 공장 가동 가속화 및 MSC, 기판 쪽에 대한 니즈 증가. → [의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 및 관련 소부장 기업들의 수혜 기대.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은 홀딩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으며, 테스, PSK, TSE 등 소부장 종목들의 추가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음. (start_seconds: 130)
  • [사실] AI 산업의 병목 현상이 에너지와 반도체 두 가지로 귀결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망 슈퍼사이클 확대. → [의미] 전력 기기 및 전선 테마의 상승력이 기대됨. → [투자자 시사점] LS일렉트릭과 같은 전력 기기 관련 종목은 20선 돌파 이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27만원, 수익 관점으로는 30만원 돌파까지 여유롭게 대응 가능. (start_seconds: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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