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韓 AI 반도체 프로젝트발 랠리 오나?ㅣ심상치 않은 인니 사태, 日로 전염되나?ㅣ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하반기, 한국 AI 반도체 프로젝트 기대감 속 인도네시아발 금융 불안 확산 가능성에 주목하며 신중한 투자 접근 필요
올해 상반기 증시는 AI 반도체 거품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를 해소하며 상승 마감했으며, 한국의 AI 반도체 프로젝트와 같은 긍정적인 요인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반면, 인도네시아의 재정 위기가 일본으로 전염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엔화 약세 및 글로벌 금융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올해 상반기 미국 증시는 AI 반도체 거품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를 해소하며 마감했음. 이는 마이클 버리의 비관론과는 반대되는 양상으로, 반도체가 한국 및 글로벌 증시의 상승 동력이 되었음.
- [사실] 국제결제은행(BIS)의 반도체 거품론(램마게돈)과 밴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에서 서큘러 파이낸싱(Circular Financing)으로 용어 전환은 AI 반도체 시장의 자금 조달 문제에 대한 의구심을 일정 부분 해소함.
- [사실] 한국의 3대 AI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발표와 SP가 제시한 2027년까지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은 하반기 반도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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