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닉, ADR 상장 후 반도체주 온기 다시 돌 것" 메가 프로젝트에서 '이것' 주목해야 #김서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ADR #로봇주 #조선주 #전력기기 #코스피
하반기에도 반도체 주도 흐름 지속 전망, 로봇, 조선, 전력기기 등 초격차 산업 주목하며 ADR 상장 SK하이닉스 등 개별 모멘텀도 활용.
한화자산운용 김서영 부장은 2024년 하반기에도 반도체 업종이 주도주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긍정적인 수급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반도체 외에도 로봇, 조선, 전력기기 등 '대체불가 대한민국 초격차 산업' 육성을 위한 메가 프로젝트들이 중장기적인 투자 매력도를 높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및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각각 73%, 114%로 크게 상향 조정되었으며, 코스피 내 영업이익 비중이 72%에서 76%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의미] 이는 해당 두 종목에 대한 시장의 이익 집중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이익 집중도는 다소 과도하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수급 영향으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사실]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3,200조 원이 반도체에 투자되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속도가 기존 대비 50% 가량 빨라졌습니다. → [의미] 이는 AI 시대의 폭발적인 컴퓨팅 파워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급 부족 해소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공급 과잉 우려는 적으며, 하반기에도 반도체는 주요 주도주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실] 반도체 외에도 원전, 태양광, 전력기기, 방산, 조선, 우주, 로봇, 핵심 광물 등 '제조강국 코리아'의 재평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의미] 미중 패권 경쟁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국 제조업 핵심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섹터들은 중장기적인 투자 매력도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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