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스피 1만 시대, 하반기 최대 변수는?ㅣ양지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코스피 1만 시대, 하반기 최대 변수는?ㅣ양지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6-30

대신증권은 하반기 코스피 목표치 11,500을 제시하며, 3분기까지는 반도체/AI 모멘텀, 4분기에는 주도주 변화에 대비하는 전략을 권고합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하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11,500포인트로 제시하며, 3분기까지는 반도체 실적 개선과 AI 투자 모멘텀이 시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4분기에는 실적 모멘텀 둔화 및 미국 정치 이벤트 등을 고려해 주도주 변화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12개월 선행 EPS가 1000포인트를 넘어섰으므로 코스피 1만 이상 달성 가능. → [의미] 현재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긍정적임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 1만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음을 의미.
  • [사실] 하반기 코스피의 주요 불확실성 요인으로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사이클에 따른 유동성 축소 우려, 그리고 외국인 매도세에 따른 수급 부담을 꼽음. → [의미] 거시 경제 환경 변화와 수급 불균형이 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금리 및 유동성 변화 추이를 면밀히 관찰하고, 외국인 수급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
  • [사실] 이러한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하반기에 반도체와 비반도체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얼마나 견고하게 상승세를 이어갈지가 핵심 포인트라고 언급. → [의미] 개별 기업 및 산업의 펀더멘탈 개선이 시장 상승을 견인할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 → [투자자 시사점]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반도체 섹터와 더불어 비반도체 섹터의 개별 기업 실적을 점검하여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함.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