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나가!·연봉반납!" 욕설·북소리 섞여 난장판…홍명보호 입국현장 다시보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2026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한국 축구 대표팀이 귀국했지만,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일부 팬들이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에게 거센 항의와 비난을 쏟아내며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팬들은 '홍명보 나가라', '연봉 반납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고, 일부는 선수들에게 격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으나 거센 항의에 묻혔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취재진의 질문에 응답 없이 자리를 떠났습니다.
핵심 요약
-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탈락 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귀국 현장에는 300여 명의 팬과 취재진이 몰려 혼잡을 빚었습니다. (00:00)
- 홍명보 감독을 향한 신변 위협 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100명이 넘는 경찰관이 배치되는 등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00:30)
-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이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홍명보 나가라', '연봉 반납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거센 항의와 욕설을 쏟아냈습니다.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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