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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제약사, 1분기 실적 선방…"앞으론 글쎄"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5대 제약사, 1분기 실적 선방…"앞으론 글쎄"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28

영상 속 한줄 주장

1분기 실적은 방어적이지만, 중동 리스크와 약가 인하로 인한 하반기 전망은 불확실하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1분기 실적이 대체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하반기 예정된 복제약 약가 인하 개편이 향후 실적에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GC 녹십자 1분기 예상 매출 4,397억 원(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영업이익 122억 원(40% 성장) → [의미] 자체 신약 '알리글로' 덕분 → [투자자 시사점]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 목표 달성 여부가 중요하며, 이는 향후 실적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실] 유한양행 1분기 추정 실적 매출 5,502억 원, 영업이익 310억 원(전년 대비 각각 11.9%, 384% 상승) → [의미] 폐암 치료제 '렉라자' 병용 요법의 글로벌 매출 확대 → [투자자 시사점] 렉라자 유럽 마일스톤 440억원이 2분기에 반영될 예정으로, 이는 추가적인 실적 호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사실] 종근당 1분기 예상 매출 4,343억 원(전년 대비 8.8% 증가) → [의미] '위고비' 유통 실적 반영 → [투자자 시사점]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유통 물량 외의 자체적인 성장 동력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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