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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반등 신호 나왔나..'항암·RNA·비만·AI'가 핵심ㅣ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

바이오 반등 신호 나왔나..'항암·RNA·비만·AI'가 핵심ㅣ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6-29

하반기 바이오 섹터 반등 가능성에 주목하며, 셀트리온과 한올바이오파마를 중심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NH투자증권 한승연 연구원은 2024년 하반기 바이오 섹터의 반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특히 7월 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결과와 10월 펩트론의 기술이전 등 주요 이벤트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실적 안정성을 갖춘 셀트리온과 성장성을 지닌 한올바이오파마를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2024년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 대비 큰 폭의 언더퍼폼을 기록했습니다. [의미] 이는 AI 중심의 시장 장세에 소외되고,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등의 신뢰도 이슈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에는 섹터 바닥을 다지는 과정으로 평가되며, 바텀업 모멘텀 회복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습니다.
  • [사실] 하반기 바이오 섹터의 핵심 이벤트로는 7월 코오롱티슈진의 임상 3상 결과 발표와 10월 펩트론의 릴리 기술이전 기대가 있습니다. [의미] 이 외에도 다양한 R&D Day와 주요 학회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7월부터 10월까지 바이오 투자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이벤트 결과에 따라 바이오 섹터의 투자 심리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실]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와 리가켐바이오 직접 투자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의미] 이는 정부가 바이오 섹터에 대한 정책적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코스닥 프리미엄 제도 결과 또한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정책 자금 유입 여부와 코스닥 승강제 결과에 주목하며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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