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반등 신호 나왔나..'항암·RNA·비만·AI'가 핵심ㅣ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
영상 속 한줄 주장
하반기 바이오 섹터 반등 가능성에 주목하며, 셀트리온과 한올바이오파마를 중심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NH투자증권 한승연 연구원은 2024년 하반기 바이오 섹터의 반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특히 7월 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결과와 10월 펩트론의 기술이전 등 주요 이벤트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실적 안정성을 갖춘 셀트리온과 성장성을 지닌 한올바이오파마를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2024년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 대비 큰 폭의 언더퍼폼을 기록했습니다. [의미] 이는 AI 중심의 시장 장세에 소외되고,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등의 신뢰도 이슈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에는 섹터 바닥을 다지는 과정으로 평가되며, 바텀업 모멘텀 회복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습니다.
- [사실] 하반기 바이오 섹터의 핵심 이벤트로는 7월 코오롱티슈진의 임상 3상 결과 발표와 10월 펩트론의 릴리 기술이전 기대가 있습니다. [의미] 이 외에도 다양한 R&D Day와 주요 학회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7월부터 10월까지 바이오 투자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이벤트 결과에 따라 바이오 섹터의 투자 심리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실]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와 리가켐바이오 직접 투자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의미] 이는 정부가 바이오 섹터에 대한 정책적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코스닥 프리미엄 제도 결과 또한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정책 자금 유입 여부와 코스닥 승강제 결과에 주목하며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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