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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포인트] 스페이스x와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스피어'

[매치포인트] 스페이스x와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스피어'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29

코스닥 시장의 기술적 반등과 바이오/2차전지 섹터의 수납매를 기대하며, 한국콜마는 홀딩, 스피어는 신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두 전문가 모두 코스닥 시장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며, 특히 기술주와 바이오 섹터에 주목하고 있다.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코스닥 기술적 반등을 전망하며 키스톤, 우리로, 에코프로비엠을 관심주로 추천했고, 아이린 어드바이저는 코스닥 승강제 도입 기대감 속에서 바이오 및 2차전지 섹터의 수납매를 예상하며 한국콜마, DND파마텍, 스피어를 언급했다.

핵심 요약

  • [사실] 국내 시장은 코스닥을 중심으로 반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극심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의 정상화 과정이다. [의미] 이러한 흐름은 개별주들의 수급 개선을 기대하게 하며, 코스닥 시장으로의 매기 이동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시장에 주목하며 7월 전망을 긍정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사실]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키스톤의 목표가를 8,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우리로는 재진입 가능한 자리라고 평가했다. [의미] 두 종목 모두 펀더멘털 및 기술적 지표 상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투자자 시사점] 키스톤 보유자는 수익 극대화를, 우리로 투자자는 재진입 기회를 고려해볼 만하다.
  • [사실] 에코프로비엠은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으로, 2차전지 섹터가 코스닥 시장의 매기 이동 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었다. [의미] 낙폭 과대주로서 현재 자리에서 부담이 없어 관심 있게 볼 만한 종목이다. [투자자 시사점] 에코프로비엠을 목표가 18만원, 손절가 12만원으로 설정하여 관심 있게 지켜볼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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