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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반도체 흔들리니 보이는 코스닥 수급 실적 금리 3박자 동행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전략] 반도체 흔들리니 보이는 코스닥 수급 실적 금리 3박자 동행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29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과 기술적 반등으로 상승 여력이 있으며, 코스피는 반도체 외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경기 민감주와 증권주에 주목하며, 현재 조정은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합니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위원은 최근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반등은 오랜 하락 후 기술적 반등과 정책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코스피 시장에서는 반도체 외에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철강, 화학, 운송 등 경기 민감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증권주는 코스피와의 탈동조화가 새로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며, 현재 시장은 조정 시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11번째 발동되었고, 중소형 바이오 종목에서 VI 발동이 속출하고 있음. → [의미] 오랜 하락으로 인한 강력한 기술적 반등 시도와 미국 바이오 섹터 흐름의 영향.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시장의 분위기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음.
  • [사실] 코스닥은 고점 대비 30% 하락했으며, 이는 과거 금융 위기, 코로나 팬데믹, 2차전지 버블 붕괴와 유사한 수준임. → [의미] 현재 코스닥 하락은 버블 붕괴나 외부 충격이 아닌, 반도체 투톱으로의 자금 쏠림에 따른 수급 이탈의 부작용으로 분석됨. → [투자자 시사점] 현재 900선이 깨진 시점은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구간이며, 모아가는 전략이 적절할 수 있음.
  • [사실] 코스닥 3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승강제 도입 등 추가 정책 기대감이 있음. → [의미] 정책 모멘텀이 코스닥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150 지수 추종 ETF 투자나 바이오, 소부장 섹터에 대한 접근이 유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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