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월가에서 여의도까지] 애플, 중국 창신메모리 도입 가능성은?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월가에서 여의도까지] 애플, 중국 창신메모리 도입 가능성은?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6-28

하반기에는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하며, 특히 국내 증시의 7월 변동성 장세에 유의해야 한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건강한 조정을 겪고 있으며, 오픈 AI IPO 지연 소식이 반도체 업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애플은 중국산 칩 도입을 시도하지만 난항이 예상되며, 국내 증시는 7월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하반기 안정적인 투자 전략 수립이 중요해 보인다. 24시간 외환 시장 개설은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를 보였으나, 빅테크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과 소형주는 상승했다. [의미] 이는 시장이 일부 종목 쏠림에서 벗어나 전반적으로 확산되는 건강한 조정임을 시사한다. [투자자 시사점] 기술주 급락에 과도하게 불안해하기보다 시장 전반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투자 판단에 참고해야 한다.
  • [사실] 오픈 AI의 IPO 연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업종의 하락세에 영향을 미쳤다. [의미] 오픈 AI의 대규모 투자 약속 이행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관련 기업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는 향후 반도체 수요에도 잠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투자자 시사점] 오픈 AI의 상장 지연이 실제 반도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
  • [사실]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 칩 도입을 위해 미국 정부에 로비를 진행하고 있다. [의미]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슈퍼 을' 지위와 높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애플이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중국산 칩 조달을 모색하고 있다. [투자자 시사점] 애플의 중국산 칩 도입 시도가 미국 의회의 반발 등으로 인해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국내 메모리 3사의 시장 지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