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근길인터뷰] "독립영화, 관객이 원할 때까지 영화관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출근길인터뷰] "독립영화, 관객이 원할 때까지 영화관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28

핵심 요약

  • 영화 '1980 사북', '바람이 전하는 말', '3학년 2학기'와 같이 개봉 후 상영관을 잡기 어려운 독립 예술 영화들을 관객들이 보고 싶을 때까지 극장에서 상영하자는 '슬로우 시네마 운동'이 출범했습니다. 이 운동은 관객의 요구가 있을 때까지 영화를 상영하며, 때로는 극장을 대관하거나 행사 상영을 통해 독립 예술 영화의 볼 권리를 보장하려 합니다. 독립 예술 영화는 전국 3,300개의 스크린 중 70개 스크린에서만 상영되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으며, 이는 관객들이 영화를 만날 물리적, 시간적 기회를 제약합니다. 독립 예술 영화를 살리기 위해서는 관객들의 꾸준한 관람이 필수적이며, 영화 산업 전반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스크린 독과점 해소, 다양한 영화 소개, 티켓 가격 인하 및 극장 서비스 개선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