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재건축론' 갈등 격화…야 '징계 내전' 조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 경쟁이 '재건축론'을 둘러싼 노선 갈등으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당권 주자들은 각자의 입장을 피력하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당내 통합과 외연 확장이라는 쟁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논의로 내부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유력 주자들이 청년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하며 본격화되었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재건축론'이 당내 노선 갈등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00:00)
- 정청래 의원은 당내 통합을 강조하며 대통령 지지 세력의 대통합을 주장했습니다. (00:30)
- 김민석 국무총리는 민주 세력의 중심을 지키면서 외연을 확장하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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