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벌고 월드컵도 보고…일석이조 ‘꿀알바’ [지구촌톡톡]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월드컵 최고 관람자' 선발 이벤트에서는 5만 달러의 보수를 받으며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는 특별한 아르바이트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수천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두 명의 아르바이트생은 SNS 콘텐츠 제작 등 24시간 바쁘게 지내며 꿈같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세계에서 가장 큰 동상(높이 26m, 무게 70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동상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당시의 모습을 재현했으며, 인도에 세워졌던 동상이 강풍에 취약해 철거된 경험을 바탕으로 튼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 영화 '록키'의 명장면을 본뜬 록키 동상이 '록키의 저주'로 인해 때아닌 굴욕을 겪고 있습니다. 록키 동상에 유니폼을 입힌 스포츠 팀은 패배한다는 징크스 때문에, 에콰도르 팬들이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 전 동상에 유니폼을 입혔다가 패배를 겪은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각국 응원 단체들은 록키 동상을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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