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농협조합 10곳 중 6곳... 준비금 털어 버텼다 / 퀵브리핑
핵심 요약
-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농협 조합 10곳 중 6곳이 결손 보전을 위해 사업 준비금까지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사업 준비금은 모든 다른 재원을 소진한 후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계정으로, 이는 일선 농협 조합의 재무 건전성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졌음을 의미합니다.
- 지역별로는 부산 소재 조합의 적자 비율이 21.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서울, 대전, 제주는 적자 조합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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