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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로테이션] 전력기기 "차익실현" 삼전닉스와 키 맞출 이 소부장을 담아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 로테이션] 전력기기 "차익실현" 삼전닉스와 키 맞출 이 소부장을 담아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28

영상 속 한줄 주장

코스피 7,000 달성은 반도체 대형주 실적 개선에 근거하며, 현재 시점은 소부장으로의 자금 로테이션이 진행 중 - 펨트론 같은 저밸류 장비주는 신규 매수 기회, 전력기기주는 차익실현 시점.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이재모 독립리서치 아리스 대표는 코스피 7,000 달성이 기업 실적 증가에 근거한 것이라며 현재 시장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강세 이후 소부장주로의 자금 이동이 시작되었으며, 특히 반도체 장비주 펨트론을 저점 매수 기회로 제시했습니다. 전력기기주는 이미 밸류에이션이 높아져 차익실현 전략을 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영업이익이 2024년 858조원에서 2027년 1,133조원으로 증가 예상 → [의미] 기업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의 근거 → [시사점] 5월 내 코스피 7,000 달성 가능성 높으며 증증권사들도 8,000~8,500선까지 제시 중
  • [사실] 코스닥 지수가 1,200선을 돌파했으나 ABL 바이오 임상 실패로 바이오섹터 동반 하락 → [의미] 대형주 한두 개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시사점] 반도체 소부장, 우주항공, 2차 전지 등 다른 섹터의 상승으로 코스닥 전체로는 긍정적
  • [사실] 반도체 소부장 중 솔브레인이 증권사 목표주가 530,000원으로 상향 → [의미] 반도체 산업 호황 시 소재·부품주의 실적 개선 → [시사점] 대형주 강세 이후 4월~5월 중소형주로의 자금 이동이 자연스러운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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