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후의 쟁점] 전력난에 주목 받는 신재생에너지...지금이 기회일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오후의 쟁점] 전력난에 주목 받는 신재생에너지...지금이 기회일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28

현대 오토에버, 포스코딩스, SK하이닉스 등은 긍정적이나, 로봇 섹터는 조정 시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건설주와 신재생에너지는 종목별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현대 오토에버의 강한 흐름과 포스코딩스의 철강 및 2차전지 섹터 수혜 가능성이 주목받았습니다. 반도체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우세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건설주와 신재생에너지 섹터는 긍정적인 전망 속에서 종목별 차별화 전략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로봇 섹터는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는 저항 구간에 도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대 오토에버가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8% 넘게 상승하며 장대양봉을 기록했습니다. [의미] 로봇 테마와 더불어 현대차 그룹 내에서도 강한 흐름을 보이며, 50만원 돌파 및 2월 고점인 54만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으로 50만원 돌파를 기대하며, 추가 상승 여력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사실] 포스코딩스는 중국 철강 생산 축소 및 리튬 가격 상승 이슈로 인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의미] 본업인 철강업뿐만 아니라 2차전지 소재 사업에서도 수혜가 기대되며, 특히 리튬 가격 상승 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2차전지 소재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과 함께 포스코딩스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사실] 기관은 SK하이닉스에 집중 매수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파업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아쉬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미] SK하이닉스는 150만원, 삼성전자는 8만원을 각각 가이던스로 제시하며, 5월 말 ETF 출시 전까지는 SK하이닉스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는 150만원을 목표로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삼성전자는 파업 리스크 해소 후 동반 상승 가능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