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의 럭키7] 내달부터 신공장 가동 예정…케파 제약 완화 '기가비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호남·충청 반도체 투자 기대감과 7월 신공장 가동 임박으로 반도체 장비주(PSK, 기가비스, 테스, 원익IPS)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으며, 기존 보유자는 홀딩, 신규 진입자는 신중히 진입 고려할 시점.
MTNW의 김도형 어드바이저가 반도체 소부장 강세와 호남 지역 투자 기대감을 배경으로 PSK, 기가비스, 원익IPS 등 반도체 장비주들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기가비스는 7월부터 신공장 가동으로 케파 제약이 완화되면서 내년까지 호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상반기 수익 확정 매도] 오늘 장중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낙폭이 커졌으나, 이는 상반기 수익을 확정짓는 매도 물량이 주원인 → 다음 주부터 7월 3분기 시작에 따른 본격 반등 가능성 높음 → 현재 구간은 추가 상승 기대의 진입 시점
- [반도체 산업 투자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호남·충청 지역에 대규모 투자 계획 중으로 이는 장비 발주(케팩스) 증대로 직결 → 반도체 장비주(PSK, 테스, 원익IPS)에 긍정적 → 현금 재투자를 통한 신공장 증설, R&D 투자는 고무적
- [PSK 신고가 임박] PSK는 12만원에서 현재 196,500원까지 상승했으며, 신고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음 → 호남·충청 투자 기대감 및 장비 발주 모멘텀이 추가 상승 저력 제공 → 20만원 돌파 기대감 높임, 목표가 21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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