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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변동성 더 커집니다...끝까지 살아남을 업종은?  | 고태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ㅣ김치형 앵커

하반기 변동성 더 커집니다...끝까지 살아남을 업종은? | 고태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06-26

하반기 높은 변동성에 대비, 가치 중심 투자로 반도체 소부장 및 헬스케어 트렌드 섹터에 주목.

고태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는 하반기에도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시장 환경을 지적하며, 이에 대비해 가격보다는 가치에 집중하는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마이크론의 호실적을 바탕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슈퍼 사이클 지속 가능성을 높게 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에 반도체 소부장 중 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망하게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연초 대비 글로벌 증시 성과 최상위 → [의미] 높아진 차익 실현 욕구가 변동성을 자극함. 또한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관련 기업 주가 변동이 시장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침. 테마형/패시브 ETF의 수급 변동성도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임. → [투자자 시사점] 높은 변동성은 불가피하며,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
  • [사실] 하반기에도 변동성 확대 예상 → [의미] 연준의 금리 인하 불확실성, 메모리 반도체 이익 전망 상승세 속 압력 증가, 한국 시장 내 한국 주식 비중 증가로 인한 기계적 매도 압력 등이 원인임.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시장 흔들림 속에서 투자자는 가격보다는 가치에 집중하는 투자 스타일을 유지해야 함.
  • [사실] 마이크론,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하는 실적 발표 → [의미] '미래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증명하는 실적으로, 특히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 공급 계약 물량 확보가 긍정적임. → [투자자 시사점] 마이크론의 실적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이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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