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의 지형이 바뀐다...금보다 달러가 매력적ㅣ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하반기에는 AI 중심 주식 보유를 유지하면서 안전자산은 금에서 달러로 비중을 옮기고, 금은 분할매수 전략으로 장기 안전자산 포트폴리오 구축 권장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는 미국 PCE 물가 안정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물가 중심의 '끈적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가 어려운 환경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의 중심이 금에서 달러로 이동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AI 중심 주식 보유와 함께 달러 자산 유지 및 금은 분할매수 전략을 권장했습니다.
핵심 요약
- 미국 5월 PCE 물가가 예상에 부합하며 물가 불안이 다소 완화 → 그러나 서비스 물가를 중심으로 한 '끈적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지속 중 → 단기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이나 구조적 물가 압력은 해결되지 않은 상태
- 금리 인상으로 인해 금의 실질금리가 상승하고 금리 수익이 없는 금의 매력도 하락 → 중앙은행들도 월평균 50톤의 금 매입으로 금의 안전자산 가치 인정 → 그럼에도 금리 인상 기대 환경에서 금보다 달러가 더 매력적인 안전자산으로 부상
- 금과 달러 모두 안전자산이지만 그 무게 중심추가 달러로 이동하는 중 →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가 서두르기 어려운 상황 → 높은 실질금리 환경에서 달러 자산의 상대적 가치 부각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