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해의 달달한 10분] 일본 국내 대형 프로젝트 연속 수주 '삼일씨엔에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코스피 약세 속 기술적 조정 국면이지만 반도체 펀더멘탈 견고 → 삼성전자 28만원, 테스 20만원 이상, 삼일씨엔에스 6,600원 목표로 분할 매수 추천
이달의 어드바이저는 현재 코스피의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된 약세 장세 속에서 삼성전자, 테스, 삼일씨엔에스 등 3개 종목을 추천했습니다. 반도체 섹터의 일시적 약세는 기회 요인이며, 하반기 AI 수요 회복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와 애플 제품 가격 인상 소식으로 반도체 섹터가 일시적 조정 → [의미] 티플레이션 우려가 촉발했으나 AI 수요 매출 확대로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투자 부담 커버 가능 → [시사점] 다음 달 말 빅테크 실적 발표 때까지 변동성이 있겠지만 근본적 펀더멘탈 훼손 없음
- [사실] 삼성전자가 8~9% 밀려나갔음 → [의미] 펀더멘탈 훼손 없이 기술적 하락이므로 저가 매수 기회 → [시사점] 51일 이평선 28만원까지 열어두고 기회 포지션으로 추적할 가치
- [사실] 이재명 당선인과 이재용 회장 비공식 회담에서 10년간 100조 투자 소식 전해짐 → [의미] 테스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인 증착, 식각 장비 국산화 성공 기업으로 높은 마진율 유지 중 → [시사점] 반도체 투톱 대상 장비 공급으로 하반기 성장성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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