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JP모건 '코스피 15,000p' 낙관 지속...조정은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JP모건 '코스피 15,000p' 낙관 지속...조정은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26

반도체는 분할 매수, 증권주(특히 키움증권)는 7월 실적 기대감으로 매수 관점 유지.

차영주 소장은 현재 시장 조정이 기회이며, 특히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은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금리 상승 및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높은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증권주, 특히 키움증권을 주목하며 목표가 45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시장은 기관의 매도 전환 및 외국인 매도세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미] 투자자들은 급하게 움직이기보다 느긋하게 기다리며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특히 반도체 업종은 밀릴 때마다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사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되나, 이는 AI 관련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의미] 반도체 가격 상승이 반드시 관련 기업의 수익 증대로 직결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하는 기업들의 재무 구조 악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소부장 기업들이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 [사실] 레버리지 ETF 매도와 반도체 ETF 매도 과정에서 소부장 ETF가 유탄을 맞으며 하락했습니다. [의미] 반도체 ETF에 소부장 종목이 포함되어 있어, ETF 자체의 매도세가 개별 소부장 종목의 하락을 야기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2분기 어닝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소부장 종목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