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주 드래프트] HPSP· SK / 이정호 대표, 황대근 PB
반도체 섹터의 HPSP와 SK 지주사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바탕으로 비중 확대 및 신규 매수 기회를 고려할 시점이다.
영상은 화장품, 재생에너지, 반도체 소부장, 지주사 등 6가지 후보 섹터를 제시하고, 이정호 대표는 화장품과 반도체 소부장(HPSP)을, 황대근 PB는 재생에너지와 SK 지주사를 각각 2순위와 1순위로 선정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의 HPSP와 SK 지주사가 주요 타픽 종목으로 추천되었으며, 반도체 업황 회복과 지분 가치 재평가를 근거로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화장품주는 5월, 6월 수출 데이터가 좋았으나 주가는 하락했음. 2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잘 나온다면 7월부터 반등 가능성이 있음. [의미] 화장품 섹터는 대형주 및 대장주 위주로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며, 수출 데이터와 실적 발표가 향후 주가 흐름의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 [투자자 시사점] AP, 달리 글로벌 등 대장주 위주로 관심이 필요하며, 2분기 실적 시즌에 주목해야 함.
- [사실] 재생에너지 섹터에서 테슬라-리뉴엄 파트너십, SK 그룹의 호남 지역 신재생 에너지 투자 등 모멘텀이 발생함. [의미] 재생에너지는 수납매가 돌고 있으며, SK 그룹의 대규모 투자는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시사함. [투자자 시사점] 중장기적인 좋은 흐름을 위해서는 PC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와야 하며, 관련 뉴스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음.
- [사실] 반도체 대형주에서 소부장 섹터로 수급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음. 마이크론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서 시작된 온기가 소부장, 특히 장비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반도체 업황의 전반적인 개선을 의미함. [투자자 시사점] 장비주를 중심으로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특히 SK하이닉스의 300만 원 안착 및 삼성전자의 30만원 후반대 진입 시 수급 확산을 기대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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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주도주 드래프트] HPSP· SK / 이정호 대표, 황대근 PB](https://i.ytimg.com/vi/laBVNkaB-3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