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글로벌 1분 시황✅ #당잠사 #굿모닝한경글로벌마켓 #1분시황 #SHORTS
반도체 섹터는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나, 빅테크는 비용 부담 우려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간밤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의 역대급 실적 발표에 반도체주는 급등했지만, AI 칩 구매 비용 부담 우려로 빅테크는 하락하는 등 명암이 엇갈렸다. 5월 PCE 물가 상승률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으며, 1분기 GDP 확정치는 상향 조정되며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보여주었다. 오픈AI는 IPO 시점을 내년 이후로 연기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핵심 요약
- [사실]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15% 이상 급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59% 상승했습니다. 월가에서는 마이크론에 대해 최고 2,000달러의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의미] AI 인프라 수요 증가로 인한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관련주, 특히 AI 수혜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유지됩니다.
- [사실] 애플은 맥북 및 아이패드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6% 넘게 하락했고, 시가총액 2위 자리를 알파벳에게 내주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및 저장 장치 가격 급등을 이유로 XBOX 게임 콘솔 가격을 인상하며 3% 이상 하락했습니다. → [의미] 빅테크 기업들은 AI 관련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투자 및 비용 구조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5월 PCE 물가는 시장 예상을 대체로 부합했으나 헤드라인 기준 4%를 웃도는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의미]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해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을 유지하며, 금리 변동에 민감한 종목들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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