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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럭셔리·인바운드 소비로 전환…고터 재개발 기대까지 '신세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 럭셔리·인바운드 소비로 전환…고터 재개발 기대까지 '신세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25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와 지주사 SK, 삼성물산은 홀딩, 신세계는 매수 관점으로 접근합니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레거시 메모리 니즈 증가로 2026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신세계는 럭셔리 및 인바운드 소비주로 전환하며 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감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 [의미] AI 메모리 수요가 서버를 넘어 자동차, 로봇, AI PC 등으로 확장되며 레거시 메모리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2026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관련주들의 지속적인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ADR 공시를 통한 자금 조달 성공과 AI 반도체 및 범용 D램 라인 증대를 통해 미래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2026년 이후 메모리 부족 심화에 대비하고 AI PC 시장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전략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는 340만 원 목표가 유지하며 홀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 [사실]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및 삼성전기의 실적 개선과 자사주 매입 효과에 힘입어 신고가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 [의미] 삼성 그룹의 성장 동력이 삼성물산의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삼성물산은 55만 원 전고점 돌파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홀딩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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