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삼성전자보다 더 비싸... 실적 바탕되는 종목만 관심 |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코스닥의 극심한 소외 속에서 실적 기반의 저평가 성장주 선익시스템(XR·스마트글라스 장비)과 노바렉스(글로벌 수출 확대)에 주목할 가치 있음. 특히 선익시스템의 성장성이 더 우월함.
NH투자증권 백준기 연구원이 코스닥 시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소외받는 상황 속에서, 실적 기반의 저평가 성장주 2종목(선익시스템, 노바렉스)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XR·스마트글라스 장비 분야의 선익시스템과 글로벌 수출 확대 중인 노바렉스를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핵심 요약
- 코스닥 전체 PER이 삼성전자(8배)·SK하이닉스 수준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비싼 상황 → 실적 없는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이 높아져 있음 →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 높음
- [선익시스템] 올레도스(OLEDoS) 장비에서 독보적 경쟁력 보유 →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의 XR·스마트글라스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내년 예상 PER 5배 수준의 저평가로 성장 잠재력 높음
- [선익시스템] 올레도스 증착장비 수주 급증 + OLED 증착장비 신규 시장 진출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장비 성장성 등 다층적 성장 동력 → 단일 사업 의존도 낮춤으로써 리스크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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