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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VIX 70 돌파...지금 시장 비정상이다?ㅣ이창훈 한양대 경영대학 겸임교수

코스피 VIX 70 돌파...지금 시장 비정상이다?ㅣ이창훈 한양대 경영대학 겸임교수

금융한국경제TV· 2026-06-25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반도체, 전력기기, 증권, 조선, 방산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현재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코스피 VIX 70 이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나 2008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매우 높으며, 이는 개인 투자자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비정상적인 상황이다. 이창훈 교수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를 포함한 전력기기, 증권, 조선, 방산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VIX가 70을 돌파하며 코로나19 팬데믹,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의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VIX는 대체로 20 이하에서 움직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 [의미] 현재 한국 증시는 매우 비정상적인 상태이며, 이는 개인 투자자에게 큰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감독 당국의 보완 조치가 없다면 시장 하락 시 개인 투자자의 피해가 심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사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레버리지 ETF의 하루 변동성이 20%에 달하며, 이는 사실상 도박과 같은 수준이다. → [의미] 많은 국민, 특히 젊은 직장인들이 이러한 높은 변동성에 노출되어 심리적 불안정을 겪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상황은 매우 문제가 많으며, 시장에 반드시 변화가 있어야 한다.
  • [사실]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 발표로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력함을 확인했다. → [의미] 반도체 산업의 핵심인 AI 관련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는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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